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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천원짜리 변호사' 무죄 주장하던 박성준, 설마 진범일까.,,"다 끝났어 누나"

입력 2022-10-08 06: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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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천원짜리 변호사' 캡처
SBS '천원짜리 변호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성준이 진범인지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7일 밤 10시 방송된 SBS '천원짜리 변호사'(연출 김재현, 신중훈/극본 최수진, 최창환)5회에서는 수상한 모습을 보이는 김민재(박성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천지훈(남궁민 분)과 사무장(박진우 분)은 밖에 사람 있다는 백마리(김지은 분)의 말을 듣고 바깥으로 달려나갔다. 백마리는 몰래 누군가를 따라다가 나뭇가지를 밟아 소리를 냈다. 소리를 들은 의문의 사람이 천천히 뒤돌아서자 백마리는 나무 뒤로 황급히 몸을 피해 긴장감을 드러냈다.

그때 천지훈이 다가와 백마리의 입을 막았다. 천지훈은 백마리가 놀라 소리를 지르지 않게 진정시킨 다음 의문의 사람에게 다가갔다. 정체는 서민혁(최대훈 분)이었다. 서민혁은 "보아하니 같은 사건 맡은 거 같다"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긴장된다고 했다.

사건을 맡은 천지훈은 김민재의 무죄를 주장하고 있었다. 이와중에 김민재의 누나(한동희 분)는 이후 김민재에게 "한재숙(이현서 분)이 찾아왔었다"며 "돈을 안주면 자기가 알고 있는 걸 경찰에 말하겠다고 하더라"고 했다.

김민재는 "말하라고 하라"고 했고 누나는 "도대체 왜 그랬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민재는 "거의 다 끝났다"며 "미안해 누나"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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