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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30kg 빼고도 “독한 x”..계속되는 다이어트

입력 2022-10-07 16: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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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준희가 독하게 다이어트를 한다.

7일 오후 故 최진실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심경을 공유했다.

최준희는 “폭식 욕구는 지방의 마지막 발악이다”라는 반복되는 문구로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거 참으면 ㄹㅇ 독한 x이고 네가 이겨” 라며 거침없는 언행까지 보여줬다. 더해 “이거 참아내면 이겨내면 다음날 살 빠져 거의 다 와놓고 포기할래?? 정말??” 이라며 굳은 의지를 드러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평소 최준희는 엄마 故 최진실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인형 같은 비주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다이어트로 30kg 감량해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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