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둘째 임신 후 생긴 몸 변화.."몸무게도 확확 느네요"

입력 2022-10-08 14:27:06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둘째 임신 후의 변화를 전했다.

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입덧때문에 라면을 거의 주식처럼 엄청 먹어요. 다른건 다 싫고 라면만 왜이리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복이때는 과일, 쥬스 이렇게 신게 먹고 싶었는데 둘째는 매콤하고 시원한 국물이 땡겨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인들과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매일 편식만 하다가, 모처럼 단백질도 든든하게 잘 먹은 날이었어요. 여기 음식은 다 맛있고 분위기도 넘 좋았어요! 특히 저 양고기 잘 못먹는데, 여긴 너무 맛있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입덧을 하는데도 배도 빨리 나오고 몸무게도 확확 느네요. 둘째라 그런거지요..? ㅎㅎㅎ (내 배인가..)"라면서 둘째 임신하고 생긴 변화를 전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대상포진을 극복하고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