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진영이 초미니를 입고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8일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갑자기 넘 추워진 듯ㅜ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야외에서 파격적은 검은색 초미니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홍진영의 섹시한 S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020년 석사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여 자숙에 들어갔다.
이후 홍진영은 지난 4월 6일 신곡 'VIVA LA VIDA'(비바 라 비다)을 발표하며 연예계에 복귀했으며, 최근 신곡 '그대 얼굴'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