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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소시 막내의 반란..역대급 글래머 노출

입력 2022-10-09 15: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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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인스타그램
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서현이 역대급 노출로 놀라움을 안겼다.

9일 오전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 참석을 위해 드레스를 입고 인증숏을 찍고 있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은 빨간색 민소매 원피스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또 가녀린 어깨와 팔 라인에 반전되는 글래머 한 상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기도.

더해 서현은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검은색 긴 생머리로, 섹시한 매력을 한층 더 배가시켰다.

한편 서현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 촬영에 한창이다. '도적: 칼의 소리'는 격동의 일제강점기, 각기 다른 사연으로 무법천지의 땅 간도로 향한 이들이 조선인의 터전을 지키고자 하나가 돼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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