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혜원이 제대로 숙면을 취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잠을 못 자서 눈에 힘 뽝주고!!! #낼보다 오늘이 젊을 것 같아 #하루하루 사진 찍어보기 #2022 #크리스마스 두 달 전 #크리스마스엔 뭐 하고 있을까? #J #MBTI”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혜원이 엘리베이터 거울을 통해 찍은 모습과 셀카를 찍은 모습, 총 두 개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이혜원은 “어제 잠을 못 자서 “ 라며 별로 좋지 않은 컨디션임을 언급했지만,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미스코리아 현역 시절 때를 연상시키는 동안 미모의 이혜원,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딸 리원 양은 최근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