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쌍둥이맘’ 성유리, 화이트톤 럭셔리 집 공개..육아하기 좋겠어

입력 2022-10-09 17: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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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성유리가 럭셔리한 집 내부를 공개했다.

9일 오후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의 귀여운 반려견이 담겨있다.

성유리는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집 일부를 공개했다. 깔끔한 화이트 톤의 대리석 바닥들과 고급 가전제품들까지 곳곳에서 성유리의 센스가 느껴진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를 맡고 있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재회를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다시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본격 웨딩 권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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