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ever get tired of the blue sky"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보조개가 움푹 들어가게끔 해맑게 웃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려원은 바람에 흩날리는 긴머리를 통해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달 21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를 첫 공개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물어뜯는 독종 변호사 ‘노착희’와 꽂히면 물불 안가리는 별종 변호사 ‘좌시백’, 극과 극인 두 변호사가 함께 일하며 맞딱드리는 사건 속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법정 미스터리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