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영, 만삭 D라인 자랑 中 달달 근황..“불쌍하지만 착한 남편”

입력 2022-10-12 11:26:0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11일 배우 서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33주 차 임산부 진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영이 남편, 그리고 반려견과 함께 산책 중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서영은 볼록한 만삭의 D라인은 자랑, 흰색 반팔 셔츠에 검은색 잠바와 편한 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패션을 선 보였다.

특히 배를 제외하곤, 여전히 부기하나 없는 비주얼을 보유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하기도.

이어 서영은 다음 게시물을 통해 헤어스타일이 엉망이 된 남편 사진을 공개, 그러면서 “임신한 와이프의 손발이 되어주느라 자기 머리는 이지경이 된지도 모르고 휴일에도 심부름 뛰얻니는 엄청 착한…불쌍한?ㅋ남편♥”이라고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서영은 최근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혼전임신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