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tvN ‘월수금화목토’ 박민영과 고경표의 취중키스 후 처음으로 박민영, 고경표, 김재영의 삼자대면이 포착됐다.
회를 거듭할수록 폭발하는 주연배우들의 찰진 케미스트리에 3주 연속 타깃 시청률이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연출 남성우/극본 하구담/제작 스튜디오육공오) 측이 최상은(박민영 분), 정지호(고경표 분), 강해진(김재영 분)의 삼자대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 최상은과 정지호, 강해진이 한 자리에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세 사람이 있는 곳은 정지호의 집 거실. 정지호와 강해진 사이에 흐르는 어색하고 불편한 기류가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한다. 정지호는 강해진의 존재를 신경도 쓰고 싶지 않다는 듯 애써 독서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이런 상황이 탐탁지 않은 강해진도 못마땅한 얼굴로 정지호에 대한 경계심을 내비치고 있다. 앞서 최상은과 강해진은 산책 데이트를 나섰던 터라 두 사람이 어떤 영문으로 정지호의 집에 오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매주 수,목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