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권다미가 남편 김민준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누나이자 패션 사업가 권다미는 지난 11일 오후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난 아무 것도 준비 못했는데..퇴근하고 집에 오니..잘한다 김민준 10/11 3주년 결기"라는 상황에 대한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준이 3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준비한 이벤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민준의 로맨틱한 면모가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권다미는 2019년 배우 김민준과 결혼했다. 빅뱅은 4월 5일 자정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