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현영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현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11세 딸과 6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현영의 집이 공개되고 하얀빛의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집에서 현영은 플라잉 요가를 했다. 이에 현영은 "아이들 키우면서 따로 시간 내 운동하기가 힘들다"며 "몸 관리를 위해서 운동을 해야 하는 데 이렇게 한다"고 전했다.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현영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현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11세 딸과 6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현영의 집이 공개되고 하얀빛의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집에서 현영은 플라잉 요가를 했다. 이에 현영은 "아이들 키우면서 따로 시간 내 운동하기가 힘들다"며 "몸 관리를 위해서 운동을 해야 하는 데 이렇게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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