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하얀이 이사한지 한달 된 새집의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12일 첫 방송된 SBS FiL '뷰티풀'에서는 서하얀이 새집에서 누리는 '스몰 럭셔리'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서하얀은 "저희 집이 이사한지 한달도 안됐다. 이번 주제가 스몰 럭셔리지 않나. 큰 가구만 바꿔도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소파도 핑크였는데 베이지색으로 맞추고 식탁도 우드로 맞췄다.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내추럴한 분위기가 나와서 우드 마블 도마, 잔 받침대, 냄비 받침대, 양념통까지 우드로 바꿨다"며 집안을 소개했다.
장도연은 "집안 분위기가 하얀씨 이미지와 비슷하다"며 연신 감탄했다.
안방에는 결혼 사진과 청첩장이 잘 보이는 곳에 놓여 있었다. 서하얀은 "(청첩장을)일부러 배치했다. 이 때의 마음으로 살자(는 뜻으로). 액자처럼 세워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