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남편 안성현과 사업가 강종현의 친분을 모른다고 했다.
12일 성유리의 소속사 이니셜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성유리는 안성현의 차량 대여 및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날 디스패치는 박민영과 열애설이 불거진 사업가 강종현이 타고 다니는 차가 성유리의 남편 안성현의 명의로 된 차라고 보도했다. 강종현은 안성현과 친한 사이로, 안성현의 차를 빌려 타고 있다고 인터뷰했다.
또 디스패치는 "안성현은 이니셜의 전신인 비트갤럭시아 조합원이었다. 그는 자신의 주식 전부를 이니셜 측에 넘겼다"며 안성현과 강종현의 관계에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성유리는 현재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