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의 섹시한 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은퇴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47)의 아내이자 디자이너인 빅토리아 베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빅토리아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토리아가 전신 실루엣이 드러나는 밀착 드레스를 입고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최근 빅토리아 베컴은 며느리 니콜라 펠츠와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아들 부부가 결혼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빚어지며 고부 관계가 최악으로 치달았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이다.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또 두사람의 자산은 모두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