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엄정화가 요가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가수 이자 배우 엄정화는 개인 계정을 통해 “운동하고 싶다.. 요가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정화가 합장 자세를 한 채 요가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엄정화는 고된 스케줄 때문인지 최근 요가를 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운동하고 싶다.. 요가하고 싶다”라는 간절한 멘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소 꾸준한 운동을 해 왔던 엄정화이기에 더욱 간절함이 느껴진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tvN 토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했다. 현재는 새 드라마 '닥터 차정숙'(가제) 촬영에 돌입했다. '닥터 차정숙'은 가정의학과 의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