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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빅토리아, ♥베컴 이니셜 문신 지워→이혼설 "떠나지 않는다" 해명

입력 2022-10-15 18: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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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토리아 베컴 개인 소셜 계정
사진=빅토리아 베컴 개인 소셜 계정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남편 데이비드 베컴과의 이혼설을 해명했다.

스파이스걸스 멤버 겸 패션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NBC 모닝쇼 '투데이쇼'에 출연했다.

앞서 빅토리아 베컴은 팔목에 새겼던 데이비드 베컴의 이니셜 문신이 사라져 이혼설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빅토리아 베컴은 "이 문신은 굉장히 오래됐고, 그다지 정교하게 새겨진 것이 아니었다"고 알렸다.

이어 "남편은 멋진 문신을 여러 개 갖고 있고 우리 아이들도 그렇다"며 "그런데 내 것은 조금 두껍게 새겨지기도 하고 피가 흘러 보기에 좋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것 외에 다른 의미는 없다"며 "내가 남편을 떠난다고 추측하기 시작한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그 문신이 조금 지겨워졌을 뿐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빅토리아 베컴은 데이비드 베컴과 199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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