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솔사계' 4기 영수, 쿨한 모습..."악플 없으면 허전해"

입력 2022-10-13 23: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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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1기 영호, 4기 영수, 8기 영수가 뭉쳤다.

13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기 영호, 4기 영수, 8기 영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기 영호, 4기 영수, 8기 영수가 한데 모여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4기 영수는 1기 영호에게 술 좋아하냐고 물으며 대화를 이어나갔다.

가장 늦게 도착한 4기 영수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냐 했고 1기 영호와 8기 영수는 "늦게 와서 험담 좀 하고 있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8기 영수는 "악플을 혹시 맨날 찾아 보는 것 아니냐"고 했고 4기 영수는 "이제 없으면 허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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