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 해서웨이(41)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매력적인 외모를 자랑해 화제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진행된 'Watch What Happens' 라이브쇼 녹화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화려한 원색의 드레스를 입은 채 이동 중인 모습. 여전한 미모와 아름다운 S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