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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데이비드 베컴♥빅토리아, 갑자기 등장한 이혼설..문신 때문에

입력 2022-10-14 08: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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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문신으로 생긴 이혼설에 대해 해명해 화제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이혼설을 부인했다.

이날 방송에서 빅토리아는 "왜 남편 데이비드의 이니셜 문신을 지웠냐"라는 질문을 받자 단순히 "예쁘지 않아서"라고 대답했다.

빅토리아는 지난달 해당 문신을 갑자기 지운 채로 등장, 남편 데비이드 베컴과의 불화설 및 이혼설에 휘말린 바 있다.

하지만 빅토리아는 "나는 오래전에 이 문신을 새겼다"라며 "특별히 아름답거나 섬세하지 않았다. 그다지 예뻐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지웠다.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 내가 남편을 떠났다는 추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또 두 사람의 자산은 모두 1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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