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사랑이 또 리즈 경신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14일 김사랑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귀여운 강아지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