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주말 일상을 전했다.
15일 조혜련은 개인 계정을 통해 "어제 여행의 맛보다가 햄버거 먹고싶어 동네 햄버거가게 왔어영~~새우버거 셋투! 넘 맛있어 ㅎ 오징어링 서비스두 주시고~~가을이다! 토요일 브런치 외식 좋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분위기 좋은 브런치 카페에서 햄버거를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조혜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혜련은 눈 밑에 주름 관리를 할 수 있는 패치를 붙이고 외출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한다. 더해 그의 손가락에 테이핑을 하고 있는 모습은 그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조혜련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여행의 맛'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