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빠 보고 싶었어요"..박수홍, 힘든 상황 속 웃을 수 있는 이유(다홍)

입력 2022-10-15 12: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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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수홍의 근황이 공개됐다.

방송인 박수홍은 15일 오전 개인 채널을 통해 '퇴근한 수홍아빠 맞이하는 다홍이의 자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수홍은 퇴근 후 귀가한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반려묘 다홍이를 쓰다듬으며 흐뭇해했다.

다홍이는 다리를 쭉 뻗으며 애교를 부렸다.

이에 박수홍은 "아빠 보고 싶었어요. 집 잘 지키고 있었어요. 나 착해요, 안 착해요"라며 다홍이의 마음을 대신 전했다.

이어 "카페트야, 뭐야. 다리를 이렇게까지 쭉쭉이로 펴고"라며 반려묘와 교감, 힐링했다.

그러면서 "엎어질 정도로 좋아한다고 표현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서부지검은 박수홍의 친형 박모 씨를 지난달 2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형사3부에 송치했다. 특히 박수홍은 대질 조사를 위해 출석한 자리에서 친부에게 폭행을 당해 충격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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