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원이 미모 근황을 전했다.
16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급하게 나오면서 핸펀으로 거울보려다가 ㅋㅋㅋㅋ어머 어플이 습관적 틀어졌네에~~ ㅋㅋ 그럼 또 찍어봐야죠!! 어플이니깐 그래도 괜찮아. 뭐 나만 늙나?? 다 그런거지 머~~ 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4시간이상 통잠을 못자는 상황이지만 그래두 괜찮아....아니 뭐 잘하는거 하나 없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았다 는 해 봐야죠!! 그냥 스스로 칭찬해 보며 또 월요일 시작해 봅니다...오늘도 화이팅 드리고 화이팅 받을래요!!! 커먼~~~~#커먼♥♥♥ #그래도괜찮아 #토닥토닥 #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주차장으로 급하게 나오다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이혜원의 나이 가늠 불가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딸 리원 양은 최근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