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주걸륜이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오후 주걸륜은 "그는 도대체 무슨 멋을 부리고 있는 걸까 #likefatherlikeson #nottinghill"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주걸륜의 아들이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런던 노팅힐 거리를 거닐고 있다.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혼자만의 생각에 빠진듯한 아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주걸륜의 패션과도 똑닮은 아들의 뒷태도 눈길을 끈다.
한편 주걸륜은 14살 연하의 혼혈 모델 쿤링과 지난 2015년 결혼. 슬하 1녀 1남을 두고 있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 발생 지역인 후베이성에 300만 위엔(한화 약 5억 10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주걸륜은 최근 "한국 드라마를 봤는데, 내 주변에 있는 사람이 연기하는 것 같았다"며 하정우, 황정민, 김민귀가 연기 중인 장면을 패러디해 '조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