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혼 발표' 한그루, 밝은 근황 포착됐다..쌍둥이 안보이는 여행

입력 2022-10-17 13:40:23
    • 복사완료!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그루의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배우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그루가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한그루는 시원한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채 앙상한 뒷모습을 드러내며 당당한 발걸음을 보이고 있다. 쌍둥이 엄마임이 믿기지 않을 만큼 젊고 아름다운 뒤태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그루는 지난 2011년 가수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소녀K',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연애 말고 결혼'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5년 11월 9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해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했으며, 결혼과 출산 이후 작품 활동은 해오지 않았다.

그런 한그루는 지난달 9월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발표했다.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한그루가 최근 합의이혼했다"고 밝혔다.

이 외에 양육권은 한그루가 가지고 있으며 자세한 이혼 사유 등은 개인사이기 때문에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