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극단적 다이어트로 논란이 됐던 킴 카다시안이 24인치 허리를 인증해 화제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할리우드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42)이 새 속옷을 론칭하며 24인치의 허리라인을 인증했다"라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핑크색 속옷을 입은 채 극단적 다이어트로 완성한 24인치 허리 라인을 인증하고 있다.
그녀는 앞서 마릴린 먼로가 입었던 드레스를 입기 위해 3주간 무설탕, 무탄수화물 식단을 통해 7kg를 감량하는 극단적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그녀의 이 같은 행동은 많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었고 수많은 비판 메시지를 받아야만 했다.
한 전문가는 "극단적 다이어트는 몸의 시스템을 망가트려 버린다며 절대로 따라 하지 말 것"이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지난해 2월부터 이혼 소송 중이다. (사진=데일리 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