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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子에게 레슨 받아"‥'뷰티풀' 서하얀, ♥임창정이 준 퍼터와 골프 회동

입력 2022-10-19 21: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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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방송캡처
'뷰티풀'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다해, 서하얀, 박진이가 골프 회동을 가지며 남다른 골프 뷰티 팁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SBS FiL, SBS M '뷰티풀'에는 '골프 앤 뷰티'를 주제로 뷰티에 대한 팁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다해, 서하얀, 박진이는 골프 회동을 했다. 장도연은 "왜 세 분만 갔냐"라고 했고, 이다해는 "서운해하실 필요는 없다. 저도 특별 레슨을 부탁했다가 뷰티 팁을 배우고 왔다"라고 말했다.

이다해, 서하얀은 박진이에게 레슨을 받기로 했다. 서하얀은 "저는 우리 애들한테 골프 레슨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이다해는 새로 산 골프채를 자랑하며 "드라이버만 쳐봤다. 비닐도 안 뜯었다. 퍼터에도 리본이 달려있다. 남자친구 세븐이 사줬다. 남자친구도 나름 골프 유튜버다. 내돈내산이 아닌 걔돈내산"이라고 했다.

이에 질세라 서하얀도 퍼터를 공개했다.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이 퍼터를 생일선물로 사줬다"라며 핑크 퍼터를 자랑했다.

레슨을 받은 세 사람은 필드로 나갔다. 이다해는 "저는 골프 칠 때 가장 무서운 게 자외선이다"라고 했다. 이다해는 파우치에서 각종 자외선 차단제, 선쿠션, 패치 등을 꺼냈다.

무기자차, 유기차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다해는 "자외선 차단 방식의 차이다. 무기자차는 자외선을 반사해서 물리적 차단하는 거다. 유기자차는 자외선을 흡수해서 열로 방출하는 화학적 차단이다. 각각 장단점이 있다. 요즘은 혼합자차 선크림이 인기다"라고 했다.

오랫동안 지속되는 파운데이션을 소개하며 이다해는 "임창정 씨가 골프를 자주 치러 다니시지 않나"라며 추천해주라고 했다.

정윤기는 힙한 골프웨어를 소개했다. 실버백을 멘 서하얀은 "필드 나가면 저 밖에 안 보일 것 같다. 필드에서 '내가 제일 잘 나가'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윤기는 "요즘 일상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골프웨어가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캐주얼한 느낌이 있다. 골프, 테니스에도 어울리고, 여행을 떠날 때 입어도 좋다. 20대 친구들에게 인기 많은 브랜드로, 필드에서 주인공이 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서하얀은 "오늘부터 라운딩 나갈 때 뭐 입을지, 파우치에 뭘 갖고 나가야 할 지 알게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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