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남궁민이 박진우 중고차 사기 사건을 맡게됐다.
22일 방송된 SBS '천원짜리 변호사'(연출 김재현, 신중훈/극본 최수진, 최창환)9회에서는 천지훈(남궁민 분)이 사무장(박우진 분)의 중고차 사기 사건을 맡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무장은 인터넷에서 중고차를 알고보고 저렴한 가격이라고 좋아했다. 이어 사무장이 문밖으로 나서자 천지훈은 걱정하며 "이 사람 어디서 바가지 쓰고 오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고 했다. 천지훈의 걱정대로 사무장은 카센터 사장(현봉식 분)에게 넘어가 자신이 보고 온 차량이 아닌 다른 차량을 구매했다. 결국 차는 가다가 길에서 사고를 당했다.
이 사실을 안 천지훈은 카센터 사장을 찾아가 "나도 딜러 시켜달라"며 "사실 사무실 월세가 딸린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