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악뮤 이찬혁과 프로미스나인 이새롬의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19일 이찬혁과 이새롬의 열애설을 제기하는 보도가 나왔다.
이 열애설에 따르면 이찬혁과 이새롬 교제의 증거는 비슷한 디자인의 반지, 1개월의 차이를 두고 올린 같은 장소 배경의 SNS 사진, 초록색 계열의 휴대폰 케이스, 유사하게 발견되는 물고기 상징 등이다.
또 한 커뮤니티에 "이찬혁과 이새롬이 지인의 공방에 손을 잡고 와서 작품을 사갔다"고 올라온 목격담 역시 이 열애설을 뒷받침한다는 이야기다. 온라인에 해당 내용이 확산되며 열애설로까지 번진 것.
이와 관련 사실 확인을 위해 이찬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플레디스에 연락을 시도했으나 닿지 앟았다.
다만 이번 열애설이 유튜브에서 출발했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최근 확인되지 않은 결혼설, 임신설, 불륜설, 불화설 등 각종 무분별한 지라시와 비방 게시물이 유튜브를 통해 확산돼 스타들이 고통을 호소한 사례가 있다. 이 때문에 이번 열애설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는 반응도 이어지며 분분한 상황이다.
과연 이찬혁, 이새롬 양 소속사가 추후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찬혁은 2014년 여동생 이수현과 그룹악동뮤지션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첫 솔로 정규앨범 '에러'를 발매하고 EBS '딩동댕 유치원 출연, 전국 곳곳에서의 깜짝 퍼포먼스 등 독특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KBS1 '전국노래자랑'의 관객석에서 깜짝 포착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새롬은 2017년 Mnet '아이돌학교'를 통해 결성된 프로미스나인으로 활동 중이며 지난 6월 새 앨범 'from our Memento Box'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