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희원이 3초만에 주꾸미를 잡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에서는 김희원이 주꾸미를 3초만에 잡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바달집4' 멤버들이 배낚시를 하기 위해 나섰다. 로운은 "저 한 번도 해 본 적 없어요"라고 말했고, 김아중도 "배낚시는 한국에서 처음인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성동일은 "두사람 다 처음이야? 기대되네"라며 기대했다.
주꾸미 낚시를 배우고 김희원은 "오늘은 몇 마리를 낚아 볼까나"라며 자신했다. 김아중은 "바닥에 닿는지 안 닿는지 티가 안나. 잘하고 싶은데"라며 열정을 불태웠다. 또 로운은 "주꾸미의 마음이 되어 보는 거예요. 바닥은 느껴지는데 주꾸미는 왜 안 느껴질까? 딱 한 마리만 잡고 싶다"라며 어려워했다.그런가운데 김희원은 3초만에 주꾸미를 잡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희원은 "주꾸미가 넣었다 하면 잡히네"라며 성동일에 약올렸다. 이에 성동일은 "성격이 예민하고 못됐잖아. 그래서 낚시 하는데 최적화 되어 있어"라며 뒷말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