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기자]배우 이지훈이 아내 야야네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3일 야야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야야네, 이지훈 그리고 걸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를 볼 수 있다.
야야네와 이지훈은 붙어 앉아 환한 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야야네는 품에 강아지를 안고 꽃받침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야야네는 "어제 모임"이라며 "부부모임은 언제나 좋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야야네는 "무엇보다 남편이랑 함께해서 좋다"라고 이지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훈과 야야네는 14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