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희가 본인 얼굴보다 큰 햄버거에 깜짝 놀랐다.
최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최희 로그 CHOI-HEE LOG’라는 유튜브 채널에 ‘GUAM Vlog 22개월 아기와 친정가족 3대의 괌 여행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최희는 가족들과 함께 괌에 방문했다. 하지만 도착하자 마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예상치 못한 날씨에 당황한 최희는 바로 숙소로 향했다.
바다가 보이는 객실, 최희는 “날씨가 흐른데 이렇게 (바다가) 에멜 라드 빛이에요” 라며 탁 트인 전망에 감탄했다. 그러면서 “여기서 맥주 한잔 하면 딱이네요”라고 말하기도. 다행히 날씨가 맑아진 둘째 날, 최희는 “너무 좋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연신 기뻐했다. 가족들과 밖에서 유유자적 놀고 난 후, 다시 숙소에 들어와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었다.
최희는 “ 비 맞으면서 사 왔어요. 확실히 애가 있으니까 밖에서 먹기 힘들어서 호텔에서 식사를 하게 되네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게 햄버거야? 왜 이렇게 커? 뭐야?” 라며 당황하는 최희, 옆에 있던 남편마저 예상치 못한 크기에 빵 터졌다.
최희는 엄청난 크기의 햄버거를 얼굴 옆에 갖다 대고선, “오빠 이거 싸는 거 안 봤어? 어떻게 먹어요 이거”라고 놀랬고, 남편은 “그게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샀는데” 라며 연신 당황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