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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대낮부터 술 한잔 했나 봐..볼이 발그레

입력 2022-10-21 1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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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채널
오정연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오정연이 발그레한 두 볼을 공개했다.

21일 오전 아나운서 오정연은 개인 채널을 통해 “입어도 입어도 질리지 않는 최애 아디다스 저지. 평생 입고파 잃어버리지 말자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오정연이 차 안에서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오정연은 운동복을 입고 캐주얼한 패션이다. 특히 발그레한 두 볼이 시선을 강탈했다.

또 오정연은 40대 나이라곤 믿기지 않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이목을 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또 오정연은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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