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우빈, 이리보고 저리봐도 잘생김..부드러운 카리스마[화보]

입력 2022-10-25 08: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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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배우 김우빈이 노블레스 맨 11-1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김우빈은 ‘THE ICON’ 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럭셔리한 무드를 완성했다.

더욱이 김우빈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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