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AOA 멤버 겸 배우 설현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25일 설현은 자신의 채널에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설현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설현은 핑크색 바지에 브라운 맨투맨을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포근해보이는 룩을 연출했다. 설현은 비니를 쓰고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또 설현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설현은 키 167cm답게 우월한 피지컬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설현의 청순한 외모는 덤이다.
한편 설현은 10년간 몸 담았던 FNC엔터테인먼트와 최근 결별했다. 설현은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갈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