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새신부 손연재가 파격 변신을 했다.
21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기부 챌린지를 함께할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가슴골을 드러낸 섹시한 스포츠 브라를 하고 레깅스를 입은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동안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했던 손연재는 몰라보게 달라진 섹시한 모습으로 등장,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해 개인 종합 4위에 오르는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지난 달 21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