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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너무 마른 극세사 몸매..도시 온 조이맘

입력 2022-10-25 21: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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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채널
서효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효림이 평화로운 근황을 전했다.

25일 서효림은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사진과 함께 "늘 만날때마다 마음의 위로를 주는 언니가 맛있는 밥도 사주고 읽고 싶던 책 선물까지. 그리고 나의 철부지같던 시절부터 엄청난 잔소리를 해줬던 친구와 오랜만에 따스한 햇볕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오랫동안 해도 부족했던 시간. 오늘 하루 꽉 채운 느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효림은 카페 테라스 자리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서효림은 가는 다리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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