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정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방송인 강수정은 "남편이 한국으로 가기 전 점심 사준다며 스시 가게로! 지난번 점심도 이 자리에서 같은 포즈로 사진 찍은 것 같은데… 도쿄여행은 아들과 함께 가서 근처도 못갔지만 홍콩이라도 가자 싶은 마음?ㅎㅎㅎ #내가블로그열심히할때커다란사진기들고가도 #무시하지않았던사이토상 #우리홍콩으로돌아갈때츠키시시장도관광시켜줌 #그때내가유튜브를했어야… #맛있는도쿄책은아무리봐도정말내가참열심히썼는데 #지금은블로그힘들어서못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한국 오기 전 스시가게에서 외식을 즐기고 있다. 단아한 미소가 아름답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다니고 있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홍콩 최고의 부촌인 고급 주택가 리펄스베이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