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기자] 방송인 하하가 막내딸과의 다정한 일상을 전했다.
지난 25일 하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하하와 그의 막내딸 하송을 볼 수 있다.
하하는 하송을 안고 있었다. 이후 하송은 기습적으로 하하의 볼에 사랑스러운 뽀뽀를 날렸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함께 입술을 쭉 내밀고 사진을 찍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하하는 "사랑해"라며 하트 및 입술 이모티콘을 덧붙였고, 배우 소유진, 가수 스컬 등 지인들도 댓글창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을 연발했다.
한편 하하는 지난 2012년 가수 별과 결혼했다.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별은 하송이 희귀병인 길랑바레 증후군을 앓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