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짧은 치마 길이로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혜리의 공식 계정은 " #일당백 집사 DAY”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혜리가 ‘일당 백집사’ 스튜디오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혜리는 줄무늬 아우터에 흰색 상의를 매치, 짧은 치마와 구두로 러블리한 패션을 선 보였다.
특히 혜리는 꾸준한 관리로 만들어진 군살 제로의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를 한층 배가시켰다.
한편 이혜리는 MBC 새 드라마 '일당백 집사'에 출연 중이다. '일당백 집사'는 일 한 건 당 백 원으로 시작하는 심부름을 대신해주는 남자와 죽은 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장례지도사 백동주가 생활 심부름업체 '일당백'을 운영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한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