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6기 영숙, 영철이 뎅두의 생일을 맞아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나는 솔로' 6기 영숙(가명)과 영철(가명)의 유튜브 채널 '샘나두'에는 'HBD | 뎅두's 생일 | 선물 선택으로 본 엄마 아빠 애정도 | 간식오마카세 | 케익 시식 | 선물 증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영숙과 영철은 반려견 뎅두의 생일 파티 용품을 사러 왔다. 영숙은 "오랜만에 찍는 데이트 브이로그다"라며 "배가 많이 나왔다"고 많이 커진 D라인을 뽐냈다.
영숙은 "내가 먹는 게 아니야. 리보가 먹는거야"라고 했고, 영철의 "순산하게 해주세요~"라는 말엔 "무서워"라고 하기도.
맛있는 식사 후 밥값내기 가위바위보를 했고, 하자고 한 사람이 내는 게 국룰이듯 영철의 지갑이 열렸다.
이어 영숙, 영철은 애견용품샵 도착했다. 뎅두의 선물을 사기로 한 것. 반려견 홈 생일파티 꾸미기 패키지와 턱시도, 말고기, 치즈 간식을 구매한 두 사람은 이내 반려견을 위한 맥주, 콜라까지 있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구경 모드에 돌입했다.
영철과 영숙은 뎅두의 취향 장난감 대결을 시작했다. 영철은 "나는 뎅두를 오래 봐왔으니까(잘 찾을 수 있다)"며 당근 모양의 인형을 들고 "딱 뎅두가 좋아할 것 같은 그립감이다"라고 자신감 있어 했다. 영숙은 기린 인형을 선택했다.
생일 케이크를 픽업하고 뎅두 미용 맡긴새 영철은 본격 파티에 들어갔다. 홈 생일파티 장소인 거실을 예쁘게 꾸미고, 영철은 뎅두를 위한 코스요리를 준비했다. 사이즈도 딱인 뎅두의 턱시도 핏에 두 사람은 연신 뽀뽀를 했다. 마지막으로 뎅두의 선택은 엄마 영숙의 장난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