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서원, 확 바뀐 낭또 하우스 공개..셀프 벨튀러 된 사연('나혼산')

입력 2022-10-27 13:12:3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 혼자 산다’ 차서원이 겨울왕국 '낭또 하우스' 새 단장에 나서며 월동 준비에 돌입한다.

오는 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낭또' 차서원의 마음마저 따뜻해지는 월동 준비기가 공개된다.

지난해 겨울, 실내에서 입김이 나올 정도로 자아낸 낭또 하우스가 올해 겨울을 앞두고 셀프 인테리어로 월동 준비에 들어간다. 낭만 초인종부터 대본 연습실, 낭또 시네마까지 확 바뀐 낭또 하우스가 기대를 모은다.

차서원은 “오늘은 셀프 인테리어 하는 날”이라며 낭또 하우스의 월동 콘셉트를 공개한다. 바로 ‘경반장’ 경수진이 이끌고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전현무가 유행을 확산시킨 미드센추리가 그것. 미드센추리를 만난 낭또 하우스의 변신이 어떨지 흥미를 더한다.

먼저 차서원의 낭또하우스에 초인종이 생긴다. 앞서 무지개 회원들이 집을 찾았을 때 초인정이 없어 당황했던 걸 기억한 차서원은 주문한 초인종을 배달 받곤 뛰쳐나가지 않을 수 없는 마성의 벨 소리를 선택해 설치한다. 이후 그는 셀프 벨튀러(벨을 누르고 도망가는 사람)이 되어 초인종을 누르고 냅다 뛰어간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한편 차서원의 낭만 월동 준비기는 오는 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