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최지우가 여전한 상큼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6일 최지우는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한 전시회를 찾아 그림 작품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최지우는 48세 애기 엄마라는 사살이 믿기지 않는 청순한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최근 개인 SNS를 개설, 근황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을 시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최지우는 현재 MBN 신규 예능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에 신애라, 박하선, 오연수, 윤우선 등과 함께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