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옥문아' 정동원, 최연소 단독 게스트..국민 아들의 예능감 기대

입력 2022-10-26 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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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동원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격한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송은이, 김숙, 김종국, 정형돈, 민경훈이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정동원이 출연한다.

정동원은 지난 2020년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만 1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최종 5위라는 높은 순위를 차지하며 단숨에 ‘트로트 왕’이자 ‘국민 아들’로 떠올라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한 것은 물론, 전 세대를 울리는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감성적인 가창력을 유감없이 발산하며 활발한 가요계 활동에 이어온 그는 최근 ENA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서 생애 첫 연기 도전에까지 나서 ‘연기 천재’라는 수식어를 얻어 ‘만능캐’ 매력을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또 11월 중 새 미니앨범 ‘사내’로 컴백 소식을 알렸다.

한편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11월 중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만날 수 있다.

사진=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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