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그룹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가 슬랜더한 몸매를 자랑했다.
26일 오후 사쿠라는 “폭신폭신”이라는 일본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사쿠라가 무대의상을 입고 여러 가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쿠라는 가녀린 팔다리와, 한 줌 허리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사쿠라는 슬랜더한 체구에도 불구, 글래머 한 상체를 보유하고 있어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ANTIFRAGILE로 컴백했다. 이는 발매 6시간 만에 미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7위로 직행했다. 또한 동명의 타이틀곡은 발매 다음 날인 18일 자 미국 스포티파이 ‘일간 톱 송’ 141위를 차지하며 큰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