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신주아가 헉 소리 나오는 자택에서 셀카 인증을 했다.
26일 오후 배우 신주아는 “방콕은 지금 32도 쿨링 카스크 하니 시원하네요 #피부를 지키자 #피부미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신주아가 자택의 소파에 앉아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신주아는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미소매를 입고 가녀린 팔뚝을 자랑해 부러움을 유발했다.
특히 신주아는 다음 게시물을 통해 거실에서 놀고 있는 반려견 두 마리 사진을 게재, 보기만 해도 엄청난 규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킬힐'에서 은나라 역으로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