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여에스더가 성형의혹에 해명했다.
최근 의사 여에스더는 ‘여에스더의 에스더 TV’ 유튜브 채널에 ‘줄어든 머리숱, 난감한 요실금! 여에스더의 건강 꿀팁 따라 해 보세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여에스더는 영상 초반, “오늘 보면 제가 예전보다 좀 더 예뻐졌다 이런 얘기가 많이 있는데요. 보통 방송 한 3개월 쉬고 나오면 그사이 ‘성형했나?’ ‘어디 고쳤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신다” 며 “저는 그 사이에 조금 몸이 아파서 체중이 2~3kg 빠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여에스더는 “미리 질문 주신 분들 중에 글루타티온 필름을 먹고 있는데, 입안에 붙여도 충분히 흡수가 안될까 봐 걱정이 된다고 하셨다” 며 “괜찮으니까 편안하게 드시면 된다” 고 안심시켰다.
또 여에스더는 탈모 관리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미녹시딜, 피부과 가서 처방받으셔서, 미녹시딜 4분의 1정을 매일매일 먹으라” 며 “만약에 남자고 젊은 분이시면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같은 호르몬 관련된 약도 드시라고 하고 싶다” 며 진심 어린 상담을 해줬다.
더해 여에스더는 요실금에 좋은 케겔운동을 소개했다.
그는 “케겔 운동은 질 입구와 항문 입구를 조여 주는 거예요” 라며 “그래서 앉아서 케겔운동은 내가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다가, 힘을 주고 살짝 풀고 이렇게 하시면 요실금 치료에 도움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