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리가 블랙핑크 지수의 커피차를 인증했다.
최근 가수 출신 배우 혜리는 "김찌슝이 보내준 커피차에 츄러스에 간식. 월드투어하느라 정신없는데 챙겨줘서 더더더 고마워. 지수 최고야~~~~ 사랑해 내찡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가 지수에게 커피차에 츄러스까지 받은 것을 인증 중이다.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혜리는 MBC 새 드라마 '일당백 집사'에 출연 중이다. '일당백 집사'는 일 한 건 당 백 원으로 시작하는 심부름을 대신해주는 남자와 죽은 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장례지도사 백동주가 생활 심부름업체 '일당백'을 운영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한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