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tvN, 오늘(31일) '줄서는 식당'→5일 '놀토' 결방 확정..제발회 연기[공식입장]

입력 2022-10-31 14:58:4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tvN이 결방 및 제작발표회 연기를 알렸다.

31일 tvN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11/5(토)까지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됨에 따라 tvN, tvN SROTY 결방 관련해 안내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결방이 확정된 프로그램은 tvN '줄 서는 식당' (10/31 월), tvN '우리들의 차차차' (10/31 월),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10/31 월), tvN '청춘MT' (11/4 금), tvN '놀라운 토요일' (11/5 토)"이라고 공지했다.

또한 "추후 논의에 따라 추가 결방이 있을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린다"며 "더불어 11/2(수) 예정되어 있던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제작발표회는 연기 되었으며, 추후 일정이 확정되는대로 다시 안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